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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2020시즌 티켓 정책 발표...얼리버드 예매 할인 신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서울 이랜드 FC는 2020시즌을 개막을 앞두고 홈경기 입장권 티켓 정책을 발표했다.

2020시즌을 맞이하며 발표된 티켓 정책은 경기장에 방문해주시는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변화를 주었다. 가장 변화된 내용은 얼리버드 예매에 대한 할인이다. 경기장 방문 전, 온라인 예매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경우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좌석의 경우 VIP 및 Family석으로 운영되던 W석을 ‘NC Premium Zone’으로 신설해 운영한다. 신설된 ‘NC Premium Zone’은 탁 트인 시야와 선수들의 입장을 한 눈에 관람할 수 있음에도, 15,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된다. 테이블석의 경우 지난 시즌에 비해 5,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골대 뒤 좌석도 시범운영 할 예정이다. 서울 이랜드 FC는 19일(수) 열정적으로 구단을 응원해주시는 팬들과 팬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주요 안건으로 나왔던 골대 뒤 좌석 오픈에 대한 팬 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범 운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골대 뒤 좌석은 E석 일반석 구매자와 시즌권자(W/E) 모두 이용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선 예매 오픈 없이 경기 1주일 전에 오픈되어진다. 이에 더해, 국가유공자, 장애인(1~3급)의 입장 정책이 변동됐다. 동반 1인 포함 입장권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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