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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1장만 걸치고’...호날두, 어둠 속에서 화보 촬영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속옷 화보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축구계뿐만 아니라 스포츠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스타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일찍이 사업을 겸업했는데 그중 ‘CR7'이라는 속옷 브랜드가 호날두의 대표 브랜드다.

호날두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CR7 속옷 한 장만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어두운 방 안에서 욕조에 허벅지까지 담근 채 명상을 하고 있었다. 여기에 “ice recovery“라는 글을 남겼다. 호날두는 근육을 풀기 위해 얼음회복을 하면서도 자신의 CR7 브랜드 홍보에 열을 올렸다.

사진=호날두 SNS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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