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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EPL 51골’ 손흥민 향해 ‘축구의 신’ 찬사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독일 매체가 개인 통산 프리미어리그 50골을 돌파한 손흥민을 향해 ‘축구의 신’이라 찬사를 남겼다. 특히 한글로 ‘축구의 신’을 표기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16일 열린 아스톤 빌라와의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을 터트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킥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침착하게 흘러나오는 공을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득점은 자신의 프리미어리그 통산 50호골이었고, 이는 아시아 최초 기록이었다. 그리고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추가시간, 단독 드리블에 이은 깔끔한 마무리로 결승골까지 성공시켰다.

원맨쇼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손흥민을 향해 독일 내 프리미어리그 중계 방송사 ‘스카이스포츠’는 ‘축구의 신’이라는 칭호를 남겼다.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은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극장골을 넣으며 51골을 완성했다.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에서 50골을 넣었다”고 전했다. 또한 ‘축구의 신’은 한글로 적으며 손흥민의 기록을 기념했다.

사진 =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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