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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는’ 토트넘, ‘20세 윙어’ 이스마일 야콥 주시(英언론)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윙어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5일 “지난겨울 이적 시장에서 베르바인을 영입한 토트넘이 또 한 명의 윙어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인공은 쾰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스마일 야콥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쾰른에서 1군 무대 데뷔를 치른 이스마일 야콥(20)은 좌측에서 윙과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현재 분데스리가에서 9경기 2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리그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을 통해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최근 스티븐 베르바인을 영입하며 윙어 포지션에만 손흥민, 모우라, 라멜라, 베르바인, 세세뇽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측면에 깊이를 더하고자 야콥의 재능을 주시하고 있다.

이어 이 매체는 “좌측에서 직선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야콥은 토트넘의 공격진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라고 덧붙이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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