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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59분 5골' 홀란드, 분데스리가 1월의 선수 선정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엘링 홀란드가 분데스리가에 상륙하자마자 1월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분데스리가는 15일(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이달의 선수상을 발표했다. 1월의 선수상을 2경기에서 59분을 소화하며 5골을 득점한 홀란드가 수상했다. 

홀란드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잘츠부르크를 떠나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이적 후 엄청난 골 행진을 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홀란드는 지난 1월 아우크스부르크 원정경기에서 후반 11분 교체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적 후 첫 경기였음에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19라운드 퀼른 전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 후 2골을 몰아쳤다. 2경기에서 59분 동안 뛰며 5골에 성공한 홀란드는 곧바로 분데스리가 1월의 선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사진=분데스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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