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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의 기대, “지예흐는 환상적인 선수, 토트넘전 활약 최고였어”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하킴 지예흐(26)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오는 18일(한국시간) 오전 5시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둔 15일, 램파드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지예흐는 우리 팀에 창의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선수다. 그의 능력을 잘 알고 있으며 밀집 수비에 자주 고전하는 첼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예흐는 지난 13일 4,000만 유로(약 510억 원)의 이적료로 아약스에서 첼시로 이적을 확정지었다. 특히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약스의 4강 돌풍을 이끌며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모두가 아약스의 경기력에 발수 갈채를 보냈다.

또한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의하면 지예흐는 2012년 12월 8일 네덜란드에서 데뷔전을 치른 이후 리그에서 가장 많은 166개(79골 87도움)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램파드 감독은 “지예흐의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활약은 돋보였다. 특히 토트넘을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최고였다”라고 전하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던 지예흐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당장 합류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대를 감출 수 없다. 지예흐가 여름에 합류한다는 사실은 모두를 기쁘게 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오는 여름 팀에 가세할 지예흐의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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