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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카세미루’ 찾는 레알, 17세 E.카마빙가 주시(西마르카)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더욱 완벽해지기를 원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이더에 에두아르도 카마빙가(17)가 포착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 “제2의 카세미루를 찾고 있는 레알의 시선에 카마빙가가 들어왔다. 전반기 프랑스 리그앙 최고의 선수 중 한명으로 뽑혔던 카마빙가에 대한 유럽 전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스타드 렌에서 활약하고 있는 카마빙가는 렌의 유소년 팀을 거쳐 지난 2018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16세 1개월에 데뷔한 카마빙가는 렌의 최연소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카마빙가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시야, 볼 관리 능력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며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스널의 전 감독 아르센 벵거도 극찬을 했을 만큼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어 이 매체는 “지네딘 지단 감독도 카마빙가를 원하고 있다. 레알은 그의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640억 원)를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빅클럽들도 카마빙가를 노리고 있는 만큼 쉽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2의' 카세미루로 불리는 카마빙가는 이번 시즌에도 22경기에 출장하며 재능을 꽃피우고 있다. 이에 더욱 완벽해지고자 하는 레알의 시선이 카마빙가를 향하고 있다.

사진=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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