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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예상, “토트넘, 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 다이어 내 놓는다”

[인터풋볼] 신새얼 기자= 토트넘이 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 에릭 다이어(26)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다이어가 토트넘을 떠나게 될 전망이다. 토트넘은 그와 재계약을 맺는 것에 의구심을 품고 있다. 에릭센의 이탈을 경험 삼아 늦기 전에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던 토트넘은 오는 여름 다이어를 이적 시장에 내놓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으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다이어는 주제 무리뉴 감독의 부임 이후 한동안 중용됐다. 그러나 잦은 실수로 그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서 벤치 신세로 전락했고 현재 무리뉴 감독의 구상에 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오는 여름에 다이어가 토트넘을 떠난다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이어 이 매체는 “계속 벤치에 머무를수록 다이어의 유로2020 출전은 어려워지고 있다. 그에게는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덧붙이며 그의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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