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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재계약 난항' 윌리안 주시...올여름 FA로 영입 노린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유벤투스가 공격 강화를 위해 첼시의 윌리안을 노리고 있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첼시의 윙어 윌리안을 유혹하고 있다. 윌리안은 현재 첼시가 제시한 1년 계약에 사인하지 않고 있다. 재계약이 불발되면 윌리안은 이번 여름 자유 계약으로 풀린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지난 2013년 여름 러시아 안지를 떠나 이적료 3500만 유로(약 448억 원)에 첼시로 합류했다. 이후 첼시에서 7시즌을 소화하며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윌리안과 첼시의 계약은 이번 6월에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가 1년 연장을 제시했지만 윌리안 측은 2년 계약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벤투스가 윌리안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한편, 첼시는 13일 아약스로부터 하킴 지예흐 영입을 완료했다. 지예흐 역시 오른쪽 윙어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로 윌리안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이에 윌리안이 이번 여름 자유 계약으로 이적할 확률이 더욱 높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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