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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영입한 보타보구 부회장, 4.5% 체지방율+성실한 태도에 감탄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브라질 리그에 입성한 혼다가 브라질 팬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았다. 또한 보타보구의 부회장은 혼다의 몸관리를 칭찬했다.

일본 ‘풋볼 존’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들을 인용해 보타보구의 로텐베르그 부회장의 발언을 전했다. 로텐베르그 부회장은 “혼다의 체지방율은 4.5%이다. 그는 지금도 매일 거르지 않고 훈련하고 있고, 선수단에 그러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로텐베르그는 팀에서 광고 및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

혼다는 네덜란드 리그 비테세를 떠나 지난 1월, 자유계약으로 보타보구 유니폼을 입었다. 혼다의 입단식에는 1만 3천여명의 팬들이 몰려들어 혼다에 환호를 보냈다.

이어 로텐베르그 부회장은 “혼다는 앞으로 팬들에게 기쁨을 줄 것이다. 많은 국제 경험을 갖고 있고, 브라질 축구에 중요한 선수 중 하나라 말할 수 있다. 그에 대적할 수 있는 이는 상파울루의 다니 알베스 뿐”이라 덧붙였다.

한편 혼다는 지난 11일부터 팀 훈련에 참가했고, 오는 3월 1일, 보아비스타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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