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축구 일반기사
스포츠기자를 꿈꾼다면? 스포라이브, 인터풋볼과 2기 기자단 모집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스포츠기자를 배출하며 화제를 모은 ‘스포터’ 기자단의 두 번째 모집이 시작된다.

국가대표 스포츠 적중게임 ‘스포라이브(SPOLIVE)’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국내 최고의 축구미디어 ‘인터풋볼’과 함께하는 스포라이브 기자단 ‘스포터’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터는 스포라이브(SPOLIVE)와 기자(Reporter)의 합성어로 경기분석, 승부예측 기사를 작성해 스포츠팬들과 적중게임 이용자들에게 경기 정보를 제공하는 신개념 기자를 의미한다. 스포터는 지난 1기 활동을 통해 국내외 축구 경기에 대한 370여 건의 기사를 작성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기자단으로 발돋움했다.

스포터 2기는 1기에 이어 6개월 동안 스포츠 적중게임, 기사작성 교육을 받아 매주 인터풋볼 사이트에 경기분석 기사를 작성하고, 스포라이브 유튜브와 SNS채널에 승부예측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20 K리그1 현장취재, 각종 스포츠 단체관람, 유러피안 감성의 스포테인먼트 펍 ‘스포라이브 펍(Pub)’ 이용권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스포라이브 기자단 담당자는 “스포터는 스포츠 기자를 꿈꾸는 인재들에게 최고의 기회라고 자부한다”며 “2기 모집 기간이 짧은 만큼 서둘러 준비해서 지원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스포터 2기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스포라이브 홈페이지에 첨부된 양식을 통해 지원할 수 있고, 다음 달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6개월간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스포라이브 제공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