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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슨, ‘화끈 몸매’ 모델과 광란의 풀파티로 논란

[인터풋볼] 취재팀 = 잉글랜드 축구신성 제임스 메디슨이 겨울 휴식기를 맞아 중동에서 호화로운 풀파티를 즐겨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몸 관리에 저해되는 과도한 음주를 벌였고 매력적인 모델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더 선’은 10일 아랍 에미리트(UAE) 두바이로 휴가를 떠난 메디슨의 풀파티 참석 소식을 전했다.

메디슨은 노리치 시티를 떠나 레스터로 이적한 이후 잉글랜드 축구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좋은 활약을 펼치던 메디슨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 겨울 휴식기가 도입된 것을 활용해 두바이로 휴가를 떠났다. 벤 칠웰 등 팀 동료와 친구들과 함께 한 휴가였다. 나머지 레스터 선수들은 13일간 이어지는 휴가를 활용해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지만 메디슨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메디슨은 VIP 구역에서 6,750 파운드(약 1,000만 원)를 호가하는 샴페인 네 병과 2,708 파운드(약 410만 원)의 보드카를 주문하는 등 무분별하게 음주를 즐기는 것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또한 솔로인 메디슨은 이 파티에서 영국인 모델인 스피 케니언과 5성급 호텔에서 음주를 함께 즐기며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모습을 본 잉글랜드 축구 팬들은 메디슨을 비꼬았다. 한 팬은 “메디슨은 파티를 정말로 사랑하는 것 같다. 겨울 휴식기는 EPL에서 뛰는 젊은이들에게 매우 좋은 방안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비판했다. 

사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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