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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베르바인 여친, 21세 모델 겸 댄서 ‘반전매력’

[인터풋볼] 취재팀 = 베르바인이 토트넘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환상적인 순간을 보냈다. 토트넘의 공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베르바인의 여자친구는 댄서이자 모델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베르바인의 사생활을 공개하며 베르바인의 여자친구도 알렸다. 베르바인은 2015년부터 클로에 제이라는 여성과 교제 중이다. 클로에는 현재 21세이고, 댄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또한 5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인플루언서이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후 클로에는 베르바인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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