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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남 마레즈, 22세 대학생과 새 출발 ‘성숙한 몸매’

[인터풋볼] 취재팀 = 리야드 마레즈가 아내와 이혼한 뒤 22세 대학생을 만나고 있다. 성숙한 외모가 눈에 띈다.

영국 ‘더 선’은 마레즈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마레즈는 22세 패션학과 학생 타일러 와드와 사귀는 관계라 전했다.

와드는 영국 유명 연예인 다운의 딸로 알려졌다. 또한 ‘더 선’은 ”와드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라바오컵 4강 2차전 경기에도 경기장을 찾아 마레즈를 응원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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