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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시티, 페르난지뉴와 1년 계약 연장...2021년 여름까지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중원의 핵심’ 페르난지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 여름까지다.

맨시티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지뉴와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했다. 새로운 계약으로 페르난지뉴는 2021년까지 클럽에 남게 됐고, 8시즌 동안 활약하게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페르난지뉴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페르난지뉴는 2013년 여름에 맨시티에 합류해 곧바로 중원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맨시티의 중원 살림꾼으로 활약하며 맨시티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고, 최고의 영입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여기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오면서 전술적으로 더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고, 이번 시즌에는 센터백으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결국 맨시티가 페르난지뉴를 잡는데 성공했다.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잠시 페르난지뉴의 이적설이 돌기도 했지만 맨시티는 재계약을 체결하며 지키는데 성공했다.

맨시티와 재계약을 체결한 페르난지뉴는 “최고의 뉴스다. 이 기회를 통해 맨시티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나는 이곳에서 매 순간을 즐겼고, 매일매일 감사했다. 우리 팬들은 믿을 수 없고, 이곳에서 1년 더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나는 우리의 성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맨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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