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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라인업] ‘박주영-박동진 투톱’ FC서울, 케다전 선발 발표

[인터풋볼=서울월드컵경기장] 이명수 기자= FC서울이 3년 만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무대에 선다. 서울은 기본 틀을 유지하며 박주영과 박동진 투톱을 내세웠다.

FC서울은 28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의 케다를 상대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 홈경기를 치른다. 서울의 2020 시즌 첫 경기이다.

서울은 3-5-2로 나선다. 골문은 유상훈이 지킨다. 황현수, 김남춘, 김주성이 3백에 선다. 김한길과 고광민이 측면에 포진하고, 중원에 오스마르, 주세종, 알리바예프가 선다. 투톱은 박주영과 박동진이다.

서울의 최용수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3년 만에 ACL에 참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받았다. 아직 결정 난 것은 없지만 내일 경기 결과에 따라 좋은 분위기를 가져와 줄 것이다”면서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고, 희망찬 한 시즌의 신호탄을 알릴 수 있도록 선수들이 의욕적으로 준비가 잘 되어있다. 좋은 경기 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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