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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PSV 공격수 베르바인 영입 합의...이적료 390억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PSV 아인트호벤으로부터 스티븐 베르바인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데 텔래그래프’는 28일(한국시간) “베르바인은 토트넘으로 떠난다. 모든 합의는 완료됐고, 이적료는 3천만 유로(약 390억원) 이상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은 공격 강화를 꾸준히 원했다. 특히 DESK라인의 한축인 에릭센이 인터밀란으로 이탈할 것이 확실시되며 새로운 공격수 영입이 필요했다.

네덜란드 국적의 베르바인은 측면 공격수 자리에서 뛸 수 있다. 아인트호벤 유스를 거쳐 2015년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2017-18시즌 팀의 주전으로 자리 잡으며 리그 우승에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역시 리그 16경기에 나서 5골 1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준수한 활약을 펼친 베르바인을 토트넘은 점찍었고, 영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토트넘은 최근 제드송 페르난데스를 벤피카로부터 영입하며 미드필더진을 강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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