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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토트넘 유니폼 입나...무리뉴 요구로 협상 개시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가레스 베일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의 영입 요청에 따른 일환이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3건의 선수 영입을 원한다. 그 중 한 명은 베일이고, 토트넘은 레알과 이번주 내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토트넘은 벤피카로부터 제드송 페르난데스를 임대 형식으로 데려왔다. 해리 케인이 장기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공격진에 구멍이 생겼고, 무리뉴 감독은 끊임없이 공격진 보강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베일이 유력한 영입 후보 중 한 명이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삶에 행복하지 않아 이적을 여러차례 추진하던 중이었다.

이 매체는 “토트넘과 레알은 베일의 임대 이적이 아닌 완전 이적을 논의하고 있다. 또 다른 옵션으로 파코 알카세르, 마리오 괴체 등이 있지만 베일이 무리뉴 감독의 첫 번째 선택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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