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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급구’ 맨유, 슬리마니-이갈로 임대 영입 추진(英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쉬포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공격수를 급하게 알아보고 있고, 이슬람 슬리마니와 오디온 이갈로의 임대 영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4일 “맨유가 슬리마니와 이갈로를 임대 영입 타깃으로 설정했다. 맨유는 래쉬포드의 부상으로 대체자를 찾고 있다. 과거 왓포드에서 뛰었던 이갈로는 현재 상하이 선화에서 뛰고 있고, 슬리마니는 레스터 시티에서 모나코로 임대돼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겨울 이적시장이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급하게 공격수를 찾고 있다. 이번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19골 5도움을 기록한 마커스 래쉬포드가 피로 골절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래쉬포드의 회복은 최대 3개월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맨유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경험이 있는 공격수를 찾고 있다. 이에 맨유는 레스터에 슬리마니 임대 영입을 문의했고, 동시에 이갈로 임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레스터 시티에 슬리마니 임대 영입을 문의했다. 레스터는 400만 파운드(약 61억 원)을 지불하면 이번 시즌 말까지 임대를 허용하겠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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