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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상 회복’ 아자르, 훈련 복귀...레알 ‘천군만마’ 얻었다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과 다름이 없다. 레알의 ‘No.7' 에당 아자르가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다.

레알은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아자르가 공을 가지고 훈련하는 사진을 게시했고, 훈련에 복귀했음을 전했다. 이어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자르가 첫 시즌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팬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아자르가 부상이후 처음으로 공을 가지고 훈련을 하고 있고, 완전 회복을 향해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지난 해 11월 27일 열린 파리 생제르맹과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후반 22분 아자르가 토마스 메우니에와의 충돌 후 발목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것. 당초 첫 검사는 긍정적이었다. 뼈에 손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아자르가 제대로 걷지 못한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레알 마드리드의 불안감은 커졌다. 이에 지난 5일 추가검사를 실시했고, 이 과정에서 추가 부상을 발견했다. 당초 아자르의 예상 회복 시간은 4주에서 6주로 점쳐졌다. 그러나 예상보다는 부상 기간이 길어졌고, 최근에서야 훈련에 복귀했다.

복귀 시점은 2월 1일 마드리드 더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스’는 “아자르는 2월 1일 열리는 아틀레티코와 마드리드 더비에서 출전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면서 아자르가 마드리드 더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사진=레알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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