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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J리그 떠난 포돌스키, 터키 안탈리아스포르 이적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일본 J리그를 떠난 루카스 포돌스키가 터키 안탈리아스포르로 이적했다.

안탈리아스포르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포돌스키가 안탈리아스포르에 입단했다”고 발표했고, 등번호는 11번이다.

독일 대표팀으로 세 차례 월드컵에 참가하는 등 A매치 130경기에 출전해 49골을 터트린 포돌스키는 지난 2017년 갈라타사라이를 떠나 여름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에 입단했다. 포돌스키는 세 시즌 동안 60경기에 출전했고, 17골을 기록했다. 그리고 1월 31일을 끝으로 고배와 계약이 만료됐고, 결국 일본 무대를 떠났다.

많은 팀들이 러브콜을 보냈다. 아직 아시아 시장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공격수이기에 많은 아시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결국 터키 무대로 돌아갔다. 안탈리아스포르는 포돌스키에게 2021년까지 계약기간을 보장한 것으로 알려졌고, 영입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안탈리아스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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