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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1경기 10골’ 마르티넬리 영입 관심...아스널은 ‘주급 3배 인상’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린 아스널의 공격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의 깜짝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아스널은 주급 3배 인상을 조건으로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브라질의 숨어있던 유망주인 마르티넬리는 지난여름 아스널로 깜짝이적한 선수다. 만 18세의 공격수인 마르티넬리는 180cm로 큰 키는 아니지만 빠른 발과 영리한 플레이로 예상 밖의 대활약을 펼치고 있다. 임대나 리그컵 위주로 활용될 거라는 예상을 깼다. 이에 아스널 구단 10월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결국 마르티넬리가 아스널 입단 첫 시즌에 10골 고지를 밟았다. 첼시전에서 환상적인 드리블로 시즌 10호골을 터트린 마르티넬리는 아스널의 소년가장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10대 선수로 시즌 10골을 기록한 것은 아스널서 22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자연스레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레알 마드리드가 아스널의 깜짝 스타 마르티넬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아스널은 현 주급 1만 파운드에서 3만 파운드로 인상하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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