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표팀 일반기사
[베트남 북한] ‘골키퍼 실책’...박항서의 베트남, 북한과 1-1 균형(전반 27분)

[인터풋볼=방콕(태국)] 이현호 기자=베트남이 골키퍼 실수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10시 15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먕(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1-1로 비긴 채 전반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최종 3위 안에 들면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 티켓을 얻을 수 있다. 지난 2경기에서 모두 0-0으로 비긴 베트남은 이미 2패를 거둬 8강행이 좌절된 북한을 상대로 다득점 승리를 노린다.

전반 8분 꽝하이가 왼발로 올려준 코너킥은 양 팀 선수단 머리를 스쳐 반대쪽으로 나갔다. 이어 전반 17분 베트남 22번 띠엔른이 호땅따이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으로 마무리했다. 리드는 오래가지 않았다. 전반 27분 북한 김국진의 프리킥을 보이띤용 골키퍼가 놓치면서 동점을 내줬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