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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캠코와 희망울림FC 3기 중국 축구 문화 연수 진행

[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부산아이파크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캠코희망울림FC 3기 어린이 축구단의 겨울방학 축구캠프를 완료했다.

부산과 캠코가 함께 진행하는 캠코희망울림FC 3기 어린이 축구단 10명은 지난 1월 12일(일)부터 1월 15일(수)까지 총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광저우로 겨울방학 축구캠프를 떠났다. 이번 축구 캠프는 해외 축구 문화 연수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1년 동안 활동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서 진행됐다.

광저우 겨울방학 축구 캠프에선 다양한 축구 문화 체험이 이어졌다. 중국 슈퍼리그 소속의 광저우 푸리 유소년 팀과 2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푸리 클럽하우스 투어와 광저우 도시 문화 탐험 등을 진행하며 해외 도시와 축구 문화를 습득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과 캠코는 어린이들의 문화적 성장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희망울림FC 어린이 축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부산 6개 초등학교 140여명을 대상으로 8개월간 캠코 희망울림FC 리그전 개최, 축구용품 지원, KFA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코치가 참여하는 주 1회 축구교실 운영, 여름 방학 축구캠프와 해외 축구 문화 연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관계자는 “캠코의 지원을 받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기쁘다. 올해에는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아이파크는 부산 지역을 위해 교육 기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린 교육기부 활성화 유공 제12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연간 지원 금액 및 재능기부 활동 1억 이상을 한 기관에 주어지는 교육메세나탑을 수상 한 바 있다. 지난 2016년부터 4년 연속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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