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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선수단, 모델 22명 초대해 광란의 19금 파티 논란

[인터풋볼] 취재팀 =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이 애스턴 빌라를 6-1로 제압한 후 여성들을 초대해 19금 파티를 벌였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많은 맨시티 선수들이 살고 있는 곳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한 호텔에 이탈리아 모델들이 대거 초대됐다. 이곳에서 맨시티 스타들은 19금 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맨시티는 애스턴 빌라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아구에로가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22명의 이탈리아 여성들이 비밀 장소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 맨시티 선수들과 호텔에서 파티를 벌였다. 소식통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이 파티를 허락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정도 수위의 파티도 허용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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