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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사세요’ 라이올라, 세리에A 4개 팀에 선제안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미노 라이올라가 제시 린가드를 이탈리아 리그로 이적 시키려 한다. 나폴리, AS로마, AC밀란, 인터 밀란에 린가드의 프로필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14일(한국시간) “라이올라는 린가드를 위한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 4개의 이탈리아 클럽에 린가드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최근 린가드는 자신의 절친인 포그바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올라와 손을 잡았다. 맨유와 재계약 논의를 벌이는 상황이었기에 린가드의 라이올라 고용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린가드가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는 추측이 흘러나왔다. 맨유가 레스터의 매디슨을 영입하기 위해 린가드를 트레이드 카드로 꺼냈고, 이것이 린가드의 분노를 불러왔다는 것이다.

때문에 라이올라는 자신의 고객 린가드의 요구를 반영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는 “만약 이적한다면 지금보다 여름이 나을 것이다. 이적을 위해 AC밀란, 인터 밀란, 로마, 나폴리와 접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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