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독일 올대 감독, “뮐러-훔멜스, 도쿄 올림픽 차출 계획 중”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독일 올림픽 대표팀이 호화멤버로 꾸려질 전망이다. 대표팀의 슈테판 쿤츠 감독은 토마스 뮐러와 마츠 훔멜스의 올림픽 차출을 논의하고 있음을 시인했다.

독일축구협회(DFB)는 15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올림픽 대표팀 쿤츠 감독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쿤츠 감독은 “최근 우리는 올림픽에 나설 수 있는 후보 명단을 꾸렸다. 예를들면 아놀드, 젤케, 에게슈타인, 바그너, 크루제 같은 선수들을 NADA(도핑위원회)에 명단을 제출했다”면서 “A대표팀에 나설 수 있는 뮐러와 훔멜스도 마찬가지이다”고 말했다.

이어 “3장의 와일드카드가 퍼즐의 마지막 조각일 것이다. 시즌 후 U-21 팀과 97년생 선수들을 살펴볼 것”이라 덧붙였다.

독일은 지난해 열린 UEFA U-21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도쿄 올림픽 진출을 확정 지었다. 오는 6월 유로2020을 앞두고 있지만 도쿄 올림픽에 호화멤버를 구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