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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케인 깜짝 영입 노린다...아구에로 대체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대체자로 해리 케인을 점찍었다. 이외에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스타’는 15일(한국시간) ‘데일리메일’을 인용하며 “아구에로의 계약은 다음 시즌 종료된다. 팀은 재계약 압박을 받고 있지 않고, 토트넘의 케인이 잠재적인 타깃이다”고 전했다.

아구에로는 맨시티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지난 13일,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터트리며 프리미어리그 177골을 달성했고, 역대 외국인 선수 리그 득점 1위에 올랐다. 최다 해트트릭 기록도 갈아치운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아구에로와 맨시티가 동행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다. 아구에로는 내년 여름 맨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되고, 어느덧 은퇴를 바라볼 나이인 아구에로는 프로 데뷔 팀인 아르헨티나의 인디펜디엔테에서 하겠다는 계획이다.

때문에 맨시티는 대체자를 구해야 하고, 잉글랜드 최고의 공격수 케인이 손꼽히고 있다. 이외에도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인터 밀란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아구에로를 대신할 후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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