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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 언론, "첼시, 이스코 원한다...레알은 700억 요구할 것"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이스코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데스마르케'를 인용해 "첼시가 이스코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에 4700만 파운드(약 709억 원)을 요구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스코는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발렌시아, 말라가를 거쳐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다.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으며 탈압박 능력과 창조적인 플레이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 차기 에이스로 평가받았다.

러나 기대했던 것만큼은 꽃을 피우지 못했다. 기복이 심한 플레이가 단점이 됐고, 전술적으로 활용하기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단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오면서 이스코를 살리고 있지만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슈퍼컵에서 한 골을 제외하면 공격포인트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다양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이번에는 첼시의 램파드 감독이 이스코를 원한다는 소식이다. '익스프레스'는 "램파드 감독은 이스코를 캉테 앞쪽에 위치시켜 프리롤 역할을 맡길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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