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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바이백 600억' 아케 영입 안한다...윌슨 영입도 배제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첼시가 1월 이적 시장에서 나단 아케와 칼럼 윌슨을 영입하지 않을 방침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첼시는 윌슨과 아케를 이번 겨울 영입하지 않을 것이다. 첼시는 현재 다른 타깃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아케는 첼시 유스 출신으로 발전을 거듭하며 1군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본머스 임대 이적 떠났고, 2017년에는 꾸준한 출전을 위해 완전 이적했다. 첼시는 아케를 보내며 4000만 파운드(약 603억 원)의 바이백 조항을 넣었다.

그러나 이번 겨울에는 바이백 조항을 발동시키지 않는다. 첼시는 다른 타깃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몇 년간 강하게 연결됐던 칼럼 윌슨도 노리지 않는다. 윌슨은 이번 시즌 다소 침체된 모습을 보이며 득점력이 떨어졌다. 현재 21경기에 나서 5골만 기록했고, 지난 9월 28일 이후로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첼시는 이번 겨울 리옹의 공격수 무사 뎀벨레와 이적설이 터졌다. 또한 제이든 산초, 디오프 등과 이적설이 나오며 다른 영입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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