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솔샤르, 웨스트햄 라이스 눈독...개인 스카우터 파견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21)를 눈여겨보고 있다.

영국의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14일(한국시간) ‘데일리 메일’을 인용 “솔샤르 감독이 개인 스카우터 사이먼 웰스를 지난 주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 파견해 라이스를 지켜봤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만족스럽니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이지 못하다. 라이벌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는 우승권에 있지만, 맨유는 이와 멀리 떨어진 5위에 머물고 있다.

이에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원하고 있다. 당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라이스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하려 한다.

첼시와 웨스트햄 유스 출신의 라이스는 2015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리고 2017-18시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웨스트햄의 주전 미드필더 자리를 꿰찼고, 두각을 나타내자 지난해에는 잉글랜드 대표팀에까지 발탁됐다. 이번 시즌 역시 웨스트햄이 치른 리그 21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