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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올라, 린가드 이어 래쉬포드 포섭 시도...선수 측 긍정적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미노 라이올라가 제시 린가드에 이어 마커스 래쉬포드를 자신의 클라이언트로 두려 한다.

영국의 ‘미러’는 14일(한국시간)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타인 기자를 인용해 “라이올라가 래쉬포드를 넘겨 받기 위해 에이전트와 만남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맨유는 현재 슈퍼 에이전트인 라이올라로 인해 분위기가 좋지 않다. 폴 포그바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이적으로 거래를 했던 라이올라와 관계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라이올라는 포그바의 이적설을 두고 맨유를 저격하며 맨유를 불편하게 했다. 이 가운데 ‘프렌차이즈 스타’ 린가드와 손잡으며 이적을 추진해 맨유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잉글랜드 스타들을 고객으로 삼으려는 라이올라가 맨유의 ‘대들보’ 래쉬포드에게까지 손을 뻣은 것.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물론 맨유는 라이올라와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러’는 “래쉬포드의 형제들은 동생의 이름값이 커짐에 따라 라이올라에게 조언을 구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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