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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때문에 샤키리 이적? 리버풀 거절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의 이적과 함께 제기된 세르단 샤리키의 이탈리아행 소문을 리버풀이 일축했다.

영국의 ‘미러’는 14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샤키리의 이적을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FC 바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샤키리는 2012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빅클럽에 몸담았고, 인터 밀란, 스토크 시티 등을 거쳐 2018년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로베르토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때문에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힘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출전 기회 속에도 결정적인 골을 기록하며 관심을 이끌었다.

이에 지속적으로 이적설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리버풀이 잘츠부르크로부터 미나미노를 영입하면서 샤키리의 이적설이 더욱 뜨거워 졌다. ‘미러’에 따르면 미나미노를 영힙하면서 샤키리의 입지가 줄어들었고, AS 로마가 그의 영입에 큰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하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이 샤키리의 로마행을 거절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클롭 감독은 이번 달 공격 자원 누군가가 팀을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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