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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비달은 난항’ 인터 밀란, 영-지루 영입 마무리 작업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인터 밀란이 많은 영입 후보 속에 애쉴리 영과 올리비에 지루만 영입하게 될까? 그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의 ‘투토메르카토웹’은 14일(한국시간) “영과 지루만 인터 밀란의 답이 있었다”라면서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시간이 필요하고, 아르투로 비달은 이적이 막혔다”라고 했다.

인터 밀란이 명가 재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 단추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선임이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를 평정했던 콘테 감독은 알찬 보강을 단행했다. 로멜루 루카쿠를 포함해 디에고 고딘, 스테파노 센시, 마테오 폴리타노, 알렉시스 산체스 등을 영입하면서 단단한 선수단을 만들어 갔다.

하지만 타도 유벤투스를 실현하기에 아직 부족하다. 유벤투스에 선두자리를 내주고 다시 도전자의 입장이 되고 말았다. 

확실하게 우승 트로피를 되찾기 위해서는 선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 인터 밀란이 역대급 선수 영입 작업에 착수했다. 무려 4명의 스타 영입을 동시에 노리는 것.

그러나 상황이 여의치 않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에릭센의 경우 인터 미란이 자유계약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비달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인터 밀란 이적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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