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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中 떠난 요르디 크루이프,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 부임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요한 크루이프의 아들 요르디 크루이프가 에콰도르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에콰도르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요르디 크루이프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요르디 크루이프는 에콰도르 대표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맡게 됐다.

요르디는 요한 크루이프의 아들로 유명하다. 선수 시절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아버지처럼 감독으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현 대한민국 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끌었던 충칭 당다이 리판을 이어받아 1년 반 동안 지휘했다. 그러나 이렇다할 반전을 이끌어내지 못한 채 중국을 떠나게 됐다.

크루이프는 빠르게 새 팀 찾기에 성공했다. 에콰도르 대표팀이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고, 월드컵을 위해 팀을 재정비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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