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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 팬’ 혼혈 모델, 가슴골 간신히 가린 ‘자축셀카’

[인터풋볼] 취재팀 = 혼혈 모델이자 배우인 안나 팔치가 라치오의 리그 10연승을 자축하는 섹시 셀카를 올려 화제다.

안나 팔치는 이탈리아인 아버지와 핀란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모델이자 배우다. 주로 이탈리아 영화에 출연해 왔다.

팔치는 라치오를 응원하는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팔치의 인스타그램에는 파티에서 치로 임모빌레, 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 등 라치오 선수들과 찍은 사진 등 라치오 관련 포스팅이 많은 걸 알 수 있다. 특히 글래머로서 자신의 몸매를 뽐내는 사진이 많다.

최근 라치오가 리그 10연승을 거두는 등 엄청난 상승세를 타자 팔치도 자축하는 셀카를 찍어 관심을 모았다. 팔치는 라치오 문양이 그려진 스카프로 가슴을 겨우 가린 채 “침실에서 외롭게 있지만 나는 항상 (라치오) 스카프와 함께 한다”면서 기뻐했다.

사진= 안나 팔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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