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헤럴드
이천수, 쌍둥이 아빠 됐다 "여보 너무너무 수고했어 사랑해"

이천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천수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11일 전 축구선수 겸 방송인 이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뚱이 태강이랑 주율이가 태어났어요 태강이는 2.78kg으로 태어났고요 주율이는 2.66kg으로 태어났습니다.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우리 하은이 정말 고생 많았고 수고했고 우리 주은 태강 주율이 잘키우자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태어난 이천수의 쌍둥이 자녀가 담겨 있다. 갓 태어난 아가들의 모습이 천사 같다.

이천수는 지난 2013년 3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이천수는 최근 SBS 플러스 축구 예능 '다함께차차차'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