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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해킹 피해, 스마트폰에 대체 뭐가 있었길래?

[인터풋볼] 취재팀 = 배우 주진모(46)씨 등 여러 연예인이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주씨의 소속사 역시 주씨의 스마트폰 해킹 피해 사실을 알리며 연예인이란 이유로 사생활을 침해 당하고 개인자료를 언론사에 공개하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함께 억대의 금품 요구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진모씨의 스마트폰 메시지 내용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정확하게 확인되지는 않지만 최근 주씨의 스마트폰 해킹 사건 발생 직후 올라온 게시물로서 보는 많은 이들이 주진모씨의 스마트폰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직접 서술하기 민망한 내용을 주고 받는 대화와 여성들의 사진들이 담겨 있고 대화 상대는 다른 남성 동료 연예인으로 추정된다.

주진모씨를 협박한 해커는 스스로를 ‘블랙해커’라고 칭하며 다른 유명 연예인들의 스마트폰도 해킹해 금품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연예인은 실제 돈을 건넨 것으로도 알려졌지만 주진모씨의 경우 자신의 협박에 응하지 않자 불특정 다수에게 메시지 캡쳐 화면을 전송한 것이다.

한편 피해자 주진모씨의 소속사는 공인이란 약점을 잡아 금품을 요구하는 악질적인 범죄에 대해서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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