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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육감 미녀 와이프와 2019년 '굿바이'

[인터풋볼] 취재팀 =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가 부인 필라 루비오와 2019년 마지막을 함께 했다.

라모스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루비오와 함께 휴가를 떠난 사진을 게재하며 2019년을 마무리했다.

스페인 카마스 출신의 라모스는 세비야 유소년 팀을 거쳐 2003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고, 2005년부터 레알에서 뛰고 있다. 레알에서만 무려 603경기를 소화했으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 4회, 코파 델 레이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을 견인했다.

예비 신부 루비오과는 2012년 첫 만남을 가졌고, 2014년 첫째 세르히오 주니어, 2015년 마르코, 2018년 알레한드로 등 3명의 자녀를 뒀다. 그리고 2018년 7월 라모스는 긴 연애 끝에 루비오에게 청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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