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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알베스 부인, 요염 레드 드레스로 남편 무릎에...‘핫’

[인터풋볼] 취재팀 = 브라질의 축구스타 다니 알베스가 부인 호안나 산즈와 애정을 과시했다.

알베스와 호안나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자신들의 SNS 계정에 애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 등에서 뛰며 수없이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스타 알베스는 지난 2015년 호안나와 교제를 시작했다. 호안나는 스페인 출생으로 현재 26세다. 교제를 이어간 이들은 지난 2017년 7월 스페인 이비자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까지 애정 어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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