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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동료’ 모우라, '청순 깜찍' 와이프의 미모 발산

[인터풋볼] 취재팀 =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동료 루카스 모우라가 단란한 크리스마스 근황이 공개했다.

모우라의 부인 라리사 사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자신의 SNS서 “메리 크리스마스! 신이 당신의 삶을 크게 축복하길 바랍니다!”라고 모우라를 비롯해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라리사는 27세이며 경영학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 레바논 출신 가정에서 자란 브라질 국적이고, 2015년부터 모우라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인인 라리사는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라리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우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행복한 일상을 드러내고 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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