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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태리 女배우, 유벤투스전 승리에 기쁨의 누드 화보

[인터풋볼] 취재팀 = 라치오 팬인 이탈리아 여배우가 유벤투스 전 승리에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라치오는 지난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 에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19-20시즌 세리에A 13라운드 홈경기에서 유벤투스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라치오는 3위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 챔피언 유벤투스를 홈에서 꺾은 것은 라치오 팬들에게 큰 기쁨이었다. 라치오 팬이자 이탈리아 유명 여배우인 안나 팔치 역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안나는 라치오의 승리 기념으로 누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안나 팔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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