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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 “발롱도르 6회 메시, 역대 최고 선수 아니야” 이유는?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호나우지뉴가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6회 수상을 두고 찬사를 보냈다. 역대 최고 선수라는 평가 대신 한 세대의 최고 선수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메시는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발롱도르를 수상하며 자신의 역대 6번째 발롱도르를 거머쥐었다. 5회 수상의 호날두를 따돌리며 역대 최다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두고 호나우지뉴가 평가를 내렸다. 호나우지뉴는 2005 발롱도르 수상자로서 대표적인 축구 레전드로 꼽힌다. 또한 메시가 뛰고 있는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을 펼친 바 있다.

호나우지뉴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는 아니다”고 평가했다. 이유에 대해 호나우지뉴는 “우선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를 꼽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비교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마라도나, 펠레, 호나우두도 있지 않나. 메시는 그 시대의 최고 선수이다”고 말했다.

역대 최고 선수로 불리는 펠레, 마라도나에 대한 존중과 메시에 대한 찬사가 더해진 평가였다. 호나우지뉴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펠레, 마라도나, 호나우두 등의 활약을 잊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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