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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수뇌부, 솔샤르에 전폭적인 지지...선수 보강까지 지원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뇌부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미래를 보장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1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했다. 이에 부진을 겪고 있던 솔샤르 감독의 입지가 크게 위협받았다. 하지만 솔샤르 감독은 토트넘-맨체스터 시티 2연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자신을 향한 비판 여론을 잠시 잠재우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성과는 수뇌부의 마음을 훔쳤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솔샤르 감독은 자신이 조엘 글레이저 회장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글레이저 회장은 직접 솔샤르에게 믿음을 강조했고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반복해서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토트넘-맨시티전에서 승리한 맨유는 5위로 올라섰고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두고 다투고 있다. 이에 글레이저 회장은 폴 포그바를 비롯한 핵심 선수들이 복귀하는 동안 솔샤르 감독이 원하는 방식으로 팀을 재건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미드필더 2명과 공격수 1명을 영입할 계획이다. 맨유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사울 니게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도니 반 더 비크를 주시하고 있다. 또한 RB 잘츠부르크의 엘링 홀란드 역시 영입 대상이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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