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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감독직 원하는 코바치, 웨스트햄전 관전 예정 (英언론)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니코 코바치 감독이 아스널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영국 ‘미러’는 9일(이하 한국시간) “코바치 감독이 아스널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오는 10일 열리는 웨스트햄과 아스널의 경기를 관전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코바치 감독은 지난달 4일 바이에른 뮌헨 공식 채널을 통해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코바치 감독은 울리 회네스 회장과 칼 하인츠 루메니게 CEO, 하산 살리하미지치 등 구단 수뇌부와 대화를 통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아스널 역시 지난달 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프레디 융베리 감독 하에서 두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융베리 감독대행 역시 분위기 반전을 이뤄내지 못했고, 일부 선수들과 불화설까지 터졌다.

이에 아스널은 긴급하게 새 감독 찾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미러’는 축구 매체 ‘골’을 인용해 “아스널 이사회에서 코바치 감독이 적임자로 고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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