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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LDO 포함' BBC, 이주의 팀 발표...맨유 선수 4명 '최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번리전 ‘70m 원더골’을 터뜨린 손흥민이 ‘BBC’가 선정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명의 선수가 뽑혔다.

영국 공영 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이번 주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구성된 16라운드 이주의 팀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손흥민도 여기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 8일 새벽 번리와 홈경기에서 7명을 따돌리고 70m가량을 질주해 골을 만들어냈다.

이 골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축구 관계자들은 이번 시즌 최고의 골이라고 칭찬했고,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을 "손나우두, 손나우두 나자리오"며 '축구황제' 호나우두의 골과 비교하기도 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한 맨유 역시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맨유는 이번 라운드 맨시티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고, 2연승을 거뒀다. 선제골을 기록한 마커스 래쉬포드, 맨시티의 공격을 태클로 막아낸 아론 완 비사카, 빅토르 린델로프, 좋은 선방을 보여준 다비드 데 헤아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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