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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민, 강하늘과 다정한 투 샷…'♥김남일' 질투하겠네

김보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보민이 강하늘과의 친분을 뽐냈다.

4일 아나운서 김보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하늘언더퀴즈#니가먼저했다#강하늘김보민 최고의 인성 소유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민은 강하늘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보민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남편 김남일은 2000년 전남 드래곤즈 입단으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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