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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붕어빵 큰아들과 즐거운 파티 "우리 민수 체스 내가 이겼어"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주은 최민수 부부가 아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

5일 방송인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눈 내리는 문 밖으로 반가운 손님이 (소식이?)찾아올 것만 같은 설레임이 든다. 그리고 그 문을 두드리고 기다리는 손님이 나의 부모님이였으면 하는 ..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변함이 없는 그리움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네 .. 어서오세요 해피 크리스마스 올해, 칠면조와 크리스마스 쿠키.. 지난 며칠에 걸쳐 예쁜 트리까지 성공했네! "라고 적었다.

이어 "여러가지 준비하면서 역시 식구들이 함께할 수 있는 건 귀한 시간! 순간 순간 크고 작은 우리의 소식을 인스타를 통해 부모님께 전하는 작은 효도 .. 이 모든 귀한 것들을 한아름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 쌓아가는 올해도 반가운 시간들...근데 이 멋진 계절의 끝으로 더욱더 귀한건 늘 남편하고 체스놀 때 한번도 이길 수 없었던 우리 민수를 과감하게 그리고 너무나 조리 있는 방법으로 이겨낸 나! 하하하!"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주은 남편 최민수 및 큰아들 최유성 군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최근 보복 운전 혐의로 기소된 최민수에 대해 검찰은 항소심에서 재차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에 최민수는 벌금형 선처를 호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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