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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평점] '드리블 돌파 8회' 손흥민, 맨유전 평점 7.25점...팀 내 3번째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풀타임을 뛴 손흥민이 팀 내 3번째로 높은 평점을 부여 받았다.

토트넘은 5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맨유에 1-2로 패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 부임 이후에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 손흥민도 선발 기회를 잡았다. 왼쪽 미드필더로 나선 손흥민은 기회를 만들어내려 노력했다. 하지만 토트넘이 밀리는 상황에서 기회는 많이 얻지 못했고 결국 공격 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영국 통계업체 ‘후스코어드’는 풀타임 활약한 손흥민에게 7.25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무려 8번의 드리블 돌파에 성공했지만 실질적인 공격 포인트로 이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쉬웠다. 슈팅 한 개를 시도했지만 정확하게 이어지지 않았다. 

토트넘에서는 세르지 오리에가 7.98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했고 델레 알리(7.32)-손흥민 순으로 이어졌다. 맨유에서 멀티골을 넣은 래쉬포드는 9.26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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