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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이상미, 초음파 사진 공개 "위험한 순간 많았다..건강히 태교할 것"[전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상미 인스타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초음파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4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축하 감사드립니다. 근 다들 저더러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고, 어디 아프냐구 하셨는데 임신 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서 살도 5kg이나 휙 빠지구, 태아도 안정을 찾지 못해서 위험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걷는것도 조심조심×10000 어찌나 맘졸이며 하루하루를 보냈던지"라고 밝혔다.

이어 "이랬던 이든이가 이제는 건강하게 쑥쑥자라서 21주를 향해가고 있답니다. 안정적으로 잘 자랄때까지 솔직하게 오픈해서 말씀드리지 못했던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응원해주신 tbs '더룸', tbs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 KBS '김원준의 라디오스타' 제작진분들, 언니오빠들 정말 감사드려요. 급하게 하차하면서 저두 너무 눈물이 났지만 그땐 진짜 우리 이든이를 어떻게든 배에 꼭 붙어있게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어요"라고 방송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응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내년 4월까지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하게 태교 잘 하고 있을게요"라고 전하며 말을 맺었다.

한편 지난달 23일 연하의 비연예인 회사원과 결혼에 골인한 이상미는 최근 임신 20주 상태임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다음은 이상미 글 전문

많은 축하 감사드립니다

-

근래

다들 저더러 살이 왜이렇게 빠졌냐구

어디 아프냐구 하셨는데

임심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서

살도 5kg이나 휙 빠지구, 태아도 안정을 찾지 못해서 위험한 순간들이 많았어요..

걷는것도 조심조심×10000

어찌나 맘졸이며 하루하루를 보냈던지..

-

이랬던 이든이가!!

이제는 건강하게 쑥쑥자라서 21주를 향해가고 있답니다 안정적으로 잘 자랄때까지 솔직하게 오픈해서 말씀드리지 못했던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를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응원해주신 tbs <더룸>, tbs <라디오를 켜라 정연주입니다>, KBS <김원준의 라디오스타> 제작진분들, 언니오빠들 정말 감사드려요. 급하게 하차하면서 저두 너무 눙물이 났지만 그땐 진짜 우리 이든이를 어떻게든 배에 꼭 붙어있게 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응원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내년 4월까지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하게 태교 잘 하고 있을게요~

엄마 '서울 대구' 왔다갔다하면서 녹화하는데에도 잘 버텨주고있는 울 이든이두 고마워 #감사합니다 #이제저도엄마 #20주차 #20주오기까지넘힘들었어 #이상미 #벅차고가슴가득해지는기분 #오직건강

#힘내자우리가족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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